Oak Course
자연과 능선 계곡을 그대로 살려 만든 오크 코스

대체로 길이가 길어 장타가 요구되는 파워풀한 코스로 울창한 참나무 숲으로 둘러쌓여
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 소리만 듣고도 공을 어디로 보내야 할지 알 수 있을 만큼 거대한 산림욕장에 온 듯 합니다.
오크 코스 4번 홀 옆에는 헨리 무어 등 유명 조각가들의 조각품이 전시된 조각 공원이 있어 티샷을 기다리며 작품을 감상해 보는 여유를 갖는 것도 좋습니다.

Hole 1
오크코스 hole1 평면도
HOLE 1
  • PAR4
  • 397Y/363M
  • 397Y/363M
  • 371Y/339M
  • 346Y/316M
  • 308Y/282M
  • 308Y/282M

코스공략 TIP

  • 완만한 오르막 경사로 이뤄진 홀로 거리와 정확도가 요구되는 홀이다.
  • 티샷에서 좌측 OB와 벙커, 우측의 숲을 피하기 위해서는 정확도가 필수이다.
  • 세컨샷에서는 1클럽 정도 길게 보고 공략하되 좌측의 경사지를 조심해야 한다.
  • 그린 앞뒤에 급경사를 주의할 필요가 있다.
Hole 2
오크코스 hole2 평면도
HOLE 2
  • PAR5
  • 550Y/503M
  • 550Y/503M
  • 535Y/489M
  • 514Y/470M
  • 485Y/443M
  • 458Y/419M

코스공략 TIP

  • 티샷 지점과 그린의 고저차가 심하여 세컨샷 지점에서부터 심한 내리막 경사가 있는
    PAR5홀로서 장타자는 2타의 온그린이 가능한 홀이다.
  • 티샷은 우측의 해저드를 피하여 정면에 보이는 오크밸리 콘도 지붕 쪽으로 공략해야 하며,
    세컨샷은 투온을 무리하게 공략하지 말고 짧게 공략한 후 쓰리온 작전이 바람직하다.
Hole 3
오크코스 hole3 평면도
HOLE 3
  • PAR4
  • 397Y/363M
  • 397Y/363M
  • 364Y/333M
  • 332Y/304M
  • 302Y/276M
  • 320Y/293M

코스공략 TIP

  • 약간 우측으로 휘어져 있으며, 페어웨이는 좌우 2단으로 형성된 짧은 PAR4홀이다.
  • 티샷은 우측 해저드를 피하여 가능한 좌측의 평지로 공략하여야 하며,
    세컨샷은 그린의 길이가 짧아서 방향보다는 정확한 거리를 요구한다.
Hole 4
오크코스 hole4 평면도
HOLE 4
  • PAR5
  • 568Y/519M
  • 568Y/519M
  • 531Y/486M
  • 501Y/458M
  • 471Y/431M
  • 446Y/408M

코스공략 TIP

  • 비교적 짧은 홀이지만 우측의 OB지역이 위협을 주는 PAR5홀로서 티샷은 전방 벙커 좌측을
    보고 공략하여야 하는데 너무 좌측으로 치우치면 세컨샷 공략이 어려워진다.
  • 세컨샷 역시 우측의 OB를 피하여 그린의 좌측이나 경사면 쪽으로 공략하여야 하며,
    그린의 앞쪽과 중간부분이 오르막이며, 심한 2단 그린으로 이루어져 있다.
Hole 5
오크코스 hole5 평면도
HOLE 5
  • PAR3
  • 186Y/170M
  • 186Y/170M
  • 165Y/151M
  • 165Y/151M
  • 134Y/123M
  • 134Y/123M

코스공략 TIP

  • 그린 좌측의 많은 벙커가 위협을 주는 PAR3홀로서 티잉 그라운드의 방향이 우측으로
    향해 있어 정확한 방황을 요구한다. 그린은 앞뒤의 거리 차가 심하고 2단 그린으로
    형성되어 있어 핀 위치에 따라 정확한 클럽 선택을 요한다.
Hole 6
오크코스 hole6 평면도
HOLE 6
  • PAR4
  • 483Y/442M
  • 483Y/442M
  • 460Y/421M
  • 432Y/395M
  • 404Y/369M
  • 384Y/351M

코스공략 TIP

  • 오크코스 핸디캡 2번홀로 우측으로 도그레그 되어있으며, 우측의 높은 숲과
    페어웨이 한 가운데 벙커가 위협을 주는 매우 까다로운 PAR4홀이다.
  • 티샷은 벙커와 우측의 숲 가운데로 정확한 샷을 구사하여야 하며,
    세컨샷은 약간 내리막 경사지로 그린 앞의 벙커와
    앞뒤로 길게 이어지는 2단 그린으로 홀 공략이 더욱 어렵다.
Hole 7
오크코스 hole7 평면도
HOLE 7
  • PAR3
  • 232Y/212M
  • 232Y/212M
  • 208Y/190M
  • 184Y/168M
  • 141Y/129M
  • 141Y/129M

코스공략 TIP

  • 전형적인 내리막 홀로서 티잉 그라운드와 그린의 고저차가 심하지만,
    그린에서 불어오는 바람으로 13야드정도 감하여 클럽을 선택하고
    정확한 방향을 구사하지 않으면 양쪽의 숲으로 향하게 되는 까다로운 홀이다.
Hole 8
오크코스 hole8 평면도
HOLE 8
  • PAR4
  • 433Y/396M
  • 443Y/396M
  • 407Y/372M
  • 369Y/337M
  • 331Y/303M
  • 305Y/279M

코스공략 TIP

  • 핸디캡 1번 홀로서 전체적으로 오르막 경사이며, 홀 길이가 433야드나 되는 매우 긴 홀이다.
  • 티샷은 장타인 경우 페어웨이 벙커를 바로 넘기는 것이 좋으나,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
    벙커 우측 끝을 향해서 티샷해야 하며 좌측 경사지로 떨어지는 '훅'성의 구질은 피해야 한다.
Hole 9
오크코스 hole9 평면도
HOLE 9
  • PAR3
  • 435Y/398M
  • 435Y/398M
  • 403Y/396M
  • 403Y/369M
  • 365Y/334M
  • 324Y/296M

코스공략 TIP

  • 레이아웃은 단순해 보이나 약간 거리가 멀고 3단으로 형성된 그린은 마지막 승부 홀로서의 역할을
    톡톡히 하고 있는 PAR4홀이다.
  • 티샷은 우측의 벙커와 좌측의 경사지를 피해 공략하며, 세컨샷은 I.P 지점 대부분이 '훅 라이'라는 점과
    그린이 3단으로 이루어져 있어 핀이 세팅된 부분에 가능한 한 온그린 하여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.